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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소개

2017년 4월 창간하고 경주와 동해안 지역의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주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태동한 지역 언론 입니다.

보수의 색이 그 어느곳 보다 강한 척박한 땅에서 '진보의 목소리, 미래의 목소리'를 모태로 한 동해안시대는 사람냄새 나는 지역의 언론이 되기 위해 지역의 소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목소리를 내려고 합니다.

지역민의 평범하고 따뜻한 일상을 소개하는 기사부터 동해안 지역의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비핀과 견제·감시하는 기사까지 지면과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히 지방자치시대에 있어 지방자치제도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기초의회의 의정활동을 낱낱이 보도함으로써 의원들이 주민들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주민들이 판단토록 하겠습니다.

경주와 동해안 지역의 구석구석을 직접 발로뛰면서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지역의 문화와 전통, 볼거리, 먹을거리도 소개하는 지역의 홍보대사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또한 출향인들의 활동을 생생하게 보도함으로써 고향에 대한 정을 잊지 않고 주민들은 출향 향우들의 고향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언론이 될 것입니다.

지방자치시대에 있어 지역 언론은 매우 중요합니다. 언론에서 다루는 비판적 견해는 곧장 지역의 공론으로 떠오르게 마련입니다. 이에 동해안시대는 보도되는 기사에 대해 객관적인 입장을 반드시 지키며 정치적 논리에 휘둘리지 않는 진정한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동해안시대는 지역사회, 나아가 세상의 변화를 추구할 것입니다. 자본, 권력에 굴하지 않고 사회적 약자의 미래를 기약하겠습니다. 다양성은 열려있다는 뜻입니다. 동해안시대는 누구에게도 문을 걸어 잠그지 않을 것입니다. 균형을 꾀하되, 기계적 중립이라는 언론의 허구적 담론과는 결별을 고할 것이며 초심을 잊지 않겠습니다. "늘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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