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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진보의 목소리, 미래의 목소리'로 태동한 지역의 대안언론 '동해안시대'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자본과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올곧은 소리를 내는 언론도 이 지역에서 설 수 있음을 확인시켜 보이겠습니다.

'동해안시대'는 경주와 동해안 지역의 구석구석의 말하고 싶고, 듣고 싶어하는, 팩트 속에 감춰진 진실까지 오롯이 드러내 보일 것입니다.

특히 소통을 기반으로 지역의 변화를 추구하는 진보언론, 항상 열어놓되 기계적 중립을 멀리하는 참 언론, 소외받는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따뜻한 언론의 초심을 늘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이었습니다.

'동해안시대'는 앞으로 경주를 비롯해 동해안 지역을 밝히는 창(窓)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으니 애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드립니다.


2017년 4월
동해안시대 대표
은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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