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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 ‘포암산 하늘재’서 새해 구상


은윤수 기자 / newseun@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06일
ⓒ 동해안시대

새해를 맞아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은 6일 포함산 하늘재를 방문했다.

김 사장은 언택트 명소인 영남과 기호지방을 잇던 우리나라 최초의 고갯길인 문경 관음리와 충주 미륵리에 위치한 하늘재를 올랐다.

이어 퇴계 이황이 유숙하며 시를 남긴 관음원 인근 문경 관음정사를 방문해 지역 청년들과 함께 관광에 대해 논의했다.
은윤수 기자 / newseun@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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