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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의 숲 황성공원` 깨끗하게 단장

소나무 숲과 보랏빛 맥문동이 어우러진 명품공원
15일 물놀이장 무료개방, 시민들의 많은 이용 기대

은윤수 기자 / newseun@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4일
ⓒ 동해안시대

경주시는 시민의 숲인 황성공원을 지난 5월 말부터 7월 초까지 12만2000㎡의 면적에 풀베기 및 잔디 깎기, 잡초제거 사업 등 실시로 쾌적하고 깨끗하게 단장했다.

황성공원은 새벽부터 늦은밤까지 시민들이 찾아와 울창한 소나무숲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운동과 산책을 하며 쉬어가는 곳으로 도심 속에 있는 시민들의 허파와도 같은 곳이다.

전국 어딜 찾아 봐도 시가지내에 이런 공원은 찾아보기 어려운 멋진 곳으로 울창한 숲속에 뱀 출현 등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매년 2~3회에 걸쳐 주기적으로 잔디 깎기와 잡초제거, 병해충 방제 실시로 쾌적하고 깨끗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 동해안시대
특히 이달 15일 개장하는 황성공원 내 복합놀이시설(물놀이장)은 혹서기를 맞아 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황성공원을 더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영만 도시공원과장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보랏빛 맥문동이 함께 어우러진 황성공원을 명품공원으로 이어 갈 것"이라며 “오는 15일 개장하는 물놀이장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은윤수 기자 / newseun@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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