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 > 핫 뉴스

불빛 머금은 경주 `화려한 벚꽃길`

흥무로 벚나무 가로수길, 북군 동궁원 일대 등
경관조명 800여 등 점등, 밤도 아름다운 경주

은윤수 기자 / newseun@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7일
ⓒ 동해안시대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다음달 20일까지 벚꽃 축제기간 및 개화시기에 맞춰 경주를 찾는 관광객 및 시민의 편의를 위해 벚꽃거리에 조명을 밝혔다.

시는 흥무로 김유신장군 벚나무 가로수길을 비롯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도로변인 북군 둥궁원 일대와 보문단지 한화콘도 등 진입로에 벚꽃길 경관조명 800여 등을 정비 및 점등했다.

다음달 6일로 예정된 벚꽃마라톤대회 등 연이은 각종 행사에 대비함은 물론, 아름다운 문화관광도시의 이미지를 높이고, 경주를 찾는 관광객 및 시민에게 보다 아름다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경주 흥무로 벚꽃 길은 야간 경관조명이 유명하기로 우리나라의 대표 벚꽃 길 명소로 알려져 연인 및 관광객들의 필수코스 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벚꽃 길 경관조명을 밝혀 새봄을 맞이하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향기로운 꽃향기와 함께 밤도 아름다운 경주도심 볼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은윤수 기자 / newseun@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7일
- Copyrights ⓒ동해안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경주한수원, 언제 첫승할까?
`제19회 경주도자기축제` 개최
경주국립공원 불국사 겹벚꽃 만개
윤병길 의장, ˝원해연 분리결정 취소하라˝
“자유한국당은 포항시민을 버렸는가?”
경주경찰서, 성건파출소에 방범용품 전달
경주지역 원해연 분리설립 ˝엇 박자˝
고도경주, 걷기만 해도 힐링…축제·공연은 덤
경주서 `2019 형산강 연등문화축제` 개최
`퇴계선생 귀향길 450주년` 걷기재현
포토
더불어민주당 포항시북구 오중기위원장(前청와대 선임행정관)은 오늘(4월25일) 논평을..
상호: 동해안시대 / 주소: (38111)경북 경주시 초당길 141번길 28 2F 동해안시대 / 발행인·편집인 : 은윤수
mail: newseun@hanmail.net / Tel: 054)742-0016 / Fax : 054)742-0017 / 청탁방지담당관 : 박노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89 / 등록일 : 2017년 04월 1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동철
Copyright ⓒ 동해안시대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004
오늘 방문자 수 : 5,109
총 방문자 수 : 6,225,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