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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과월지 ˝연꽃망울 터뜨려˝


은윤수 기자 / newseun@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4일
ⓒ 동해안시대

경북 최대 연꽃단지인 경주 동부사적지 동궁과 월지 3만2000㎡에는 홍련과 백련 수만 그루가 식재돼 있으며 최근 꽃망울을 터트려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연꽃 개화 소식이 알려지자 수 많은 관광객과 연꽃 꽃망울을 찍으려는 사진 작가들로 평일에도 붐비고 있다./동해안시대
은윤수 기자 / newseun@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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