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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근대사상 뿌리 `동학 재조명`

수운기념관 및 교육수련관 건립 공사 재착공
2021년까지 국비 93억원 포함 총 133억원 투입
동학발상지 경주…정신문화 중심지로 위상정립

은재원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9일
↑↑ ▲동학성역화사업 조감도.(사진제공=경주시)
ⓒ 동해안시대

근대사상의 뿌리인 동학의 위상을 정립키 위해 동학성역화 사업인 수운기념관 및 교육수련관 건립공사를 내년 말 준공 예정으로 3월 재착수했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동학성역화 사업은 1차 사업으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수운 최제우 생가를 복원했다.

2차 사업인 수운기념관 및 교육수련관 건립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각종 행정 절차를 거쳐 2018년에 BF인증, 신재생에너지설치 및 에너지절약설계기준 등을 보완 설계해 지난해 9월 착공 후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동절기 공사 중지 후 3월 현재 공사를 재 착공해 오는 2020년 12월에 준공 예정이다.

또한 2021년 1월부터 사업부지 주변 탐방로 정비를 위한 실시설계 후 공사를 시행해 2021년 12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근대사상의 뿌리인 동학을 재조명함으로써 우리 민족의 긍지와 주체성을 확립해 동학발상지인 경주를 한국정신문화이 중심지로서 위상을 정립 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은재원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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