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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식품, 코로나 극복 나눔 ‘금관 동충하초’ 360박스 기탁


은윤수 기자 / newseun@hanmail.net입력 : 2021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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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역 식품제조 가공업소인 ㈜모이식품(대표 이영주)은 지난 4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지부장 최기식)를 방문해 ‘금관 동충하초’ 360박스를 전달했다.

㈜모이식품은 국내 최초로 사포닌 성분을 주입한 동충하초 가공식품을 개발한 안강읍 소재지에 위치한 향토 기업이다.

이영주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있지만 모든 사람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라고,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 업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은윤수 기자 / newseun@hanmail.net입력 : 2021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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