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 > 사회

`태풍 미탁` 2일 오전 경주 호우경보

이날 오후 6시 목포부근 해상 접근
은윤수 기자 / newseun@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02일
↑↑ ▲기상청 사진제공.
ⓒ 동해안시대

기상청은 2일 12시 제18호 태풍 ‘미탁’이 서귀포 서남서쪽 약 230km 부근 해상으로 접근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쯤 목포 남서쪽 약 140km 부근 해상에 접근할 예정이며 중심기압 985hPa, 최대풍속 27m/s(97km/h), 강도 중의 크기 소형, 진행방향 북동쪽, 이동속도 30km/h이다.

3일 0시 목포 동북동쪽 약 60km 부근 육상, 3일 오전 6시 대구 북북동쪽 약 30km 부근 육상, 3일 12시 독도 서쪽 약 110km 부근 해상, 3일 오후 6시 독도 동북동쪽 약 110km 부근 해상, 4일 0시 독도 동북동쪽 약 320km 부근 해상에 접근할 것으로 예측했다.

태풍 '미탁'은 현재 서귀포 서남서쪽 약 230km 해상(32.7N, 124.2E)에서 시속 30km로 북북동진 중이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고 시간당 30-50mm이상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태풍 중심위치는 재분석을 통해 추후 변경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2일 오전 10시30분을 기해 경주지역에 호우경보를 발령하고 산사태, 상습침수 등 위험지역 대피와 외출자제 등 안전을 당부했다.

한편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은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여성의 이름이다.
은윤수 기자 / newseun@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02일
- Copyrights ⓒ동해안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울릉군, ˝독도는 우리땅, 전 세계에 알린다˝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평양과학기술대와 협력`
새로운 랜드마크 `경주화랑마을 개원 1주년`
경주시, 지진 옥외대피소 등 사물주소 부여
2019찾아가는 청소년 인문학 강좌5
경주시, `제22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원자력환경공단, JAEA와 해체폐기물 노하우 공유
경주시, `산불방지 비상체제` 돌입
˝가상 드론택시를 타고 경북으로 떠나요˝
한수원,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 대통령 표창 수상
포토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포항북구 위원장(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6일 논평을 통해 포항..
상호: 동해안시대 / 주소: (38111)경북 경주시 초당길 141번길 28 2F 동해안시대 / 발행인·편집인 : 은윤수
mail: newseun@hanmail.net / Tel: 054)742-0016 / Fax : 054)742-0017 / 청탁방지담당관 : 박노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89 / 등록일 : 2017년 04월 1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동철
Copyright ⓒ 동해안시대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080
오늘 방문자 수 : 4,645
총 방문자 수 : 7,177,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