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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왕릉 벌초˝


은윤수 기자 / newseun@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06일
ⓒ 동해안시대

지난달 31일 사적 제161호 동부사적지에서 왕릉 벌초작업이 진행됐다.

동부사적지의 지정면적은 66만9293㎡이다. 내물왕릉으로 부터 시작되는 수십기의 신라 고분이 동부사적지에 잘 보존되어 있는데 이 대형고분을 예초작업하기 위해서는 3인 1조가 되어 작업을 한다.

고분의 예초작업은 정상에 위치한 작업자가 예초기에 연결된 줄을 잡아 중심을 유지하고 중간에 위치한 작업자가 마치 사과를 깎듯이 예초기를 밀며 하단부에 뒤따르는 작업자가 잘려진 풀을 끌어내어 정리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한다.

이러한 대형 고분의 벌초작업은 타 지역에서는 쉽게 볼 수 없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
은윤수 기자 / newseun@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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