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 > 행정

경주시, 폐철도 활용 사업단 TF 구성

도시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를 위한 전담기구
은윤수 기자 / newseun@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26일
↑↑ ▲곧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될 경주역 전경./동해안시대
ⓒ 동해안시대
경주시가 도시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를 위해 26일 폐철도활용사업단 TF를 본격 가동하기 시작했다.

시는 그동안 미래사업추진단과 도시공원과, 도시재생과 등에서 분산돼 추진하는 사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담기구를 설치했다.

현재 동해남부선과 중앙선의 복선화 사업이 진행 중인데 이 사업이 종료되는 오는 2021년이 되면 경주시에는 전국지자체 중 가장 많은 74.4㎞의 폐선이 존재하게 된다.

폐철도활용사업단은 폐철도 부지 활용에 관한 종합개발계획 수립, 폐역사 활용, 경주역 부지 활용, 폐선 부지를 활용한 신교통수단 도입 방안 등을 검토하고 추진하게 된다.

주낙영 시장은 “폐철도 활용 사업은 도시 재생, 신교통수단 도입, 관광, 문화 등이 복합적으로 연결된 도시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폐선활용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앞으로 시의 중점 사업으로 추진할 뜻을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폐철도 활용 사업단을 정식 기구로 신설하는 ‘경주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를 입법예고 중이며 이 조례안은 오는 9월에 열리는 제245회 임시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은윤수 기자 / newseun@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26일
- Copyrights ⓒ동해안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박승호 전 포항시장,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등록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이영경 교수 총장 선임
경주시, 황남동 포석로 공영주차장 준공
경주시, 오는 16일 경주국채보상운동 학술대회 개최
경주시,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
초대 민선 경주시체육회장 여준기씨 당선
경주시, 연합학생 생활관 `반값 기숙사` 실현
경주시, 2020년 최우선 시정과제 `경제 활성화`
원안위, `월성원전 맥스터 건설` 최종 승인
경주시, `2020 제48회 신라문화제` 콘텐츠 전국 공모
포토
박승호(62) 전 포항시장이 지난 10일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선..
상호: 동해안시대 / 주소: (38111)경북 경주시 초당길 141번길 28 2F 동해안시대 / 발행인·편집인 : 은윤수
mail: newseun@hanmail.net / Tel: 054)742-0016 / Fax : 054)742-0017 / 청탁방지담당관 : 박노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89 / 등록일 : 2017년 04월 1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동철
Copyright ⓒ 동해안시대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927
오늘 방문자 수 : 646
총 방문자 수 : 7,532,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