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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신속한 제설 `출퇴근에 만전`

산내면 11.3㎝로 가장 많이 내려
은재원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01일
↑↑ ▲이영석 경주부시장이 제설 작업을 지시하고 있다.(사진제공=경주시)
ⓒ 동해안시대

경주시는 지난 31일 오전 6시부터 내린 눈으로 출근길 불편이 없도록 염화칼슘 사전 살포하는 등 초동대처와 함께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시는 강설예보에 제설작업을 위해 10대의 제설차를 이날 새벽 3시부터 대기시켰으며 강설즉시 시가지 일대 및 상습 결빙지역에 염화칼슘을 사전살포하고 읍면동에 62대의 제설장비를 동원해 초등대처에 돌입해 시민들은 출근길 불편을 겪지 않았다.

또 경감선, 석장선, 보불로, 남사재, 산내면 대현리, 내남∼외동, 외동∼양남 등 외곽도로 제설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내린 눈은 산내면 11.3㎝, 외동읍 4.5㎝, 서면 3.3㎝로 외곽지역 및 산간도로에 많은 눈이 내려 지방도 945호선 등 6개 노선이 통제되는 등 통행에 불편을 겪었다.

시는 이영석 부시장이 현장을 방문해 진두지휘 하는 등 밤샘작업으로 통행이 제한된 도로를 개통했으며 결빙지역 등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 동해안시대

이영석 부시장은 "눈으로 인해 시민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라"며 "무엇보다도 내집, 내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강설로 인해 겨울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산불예방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은재원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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